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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라도 좋아, 웃으면 복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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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해가 맞나요? 어떤 이는 입춘부터 띠가 바뀐다 하고, 어떤 이는 동지부터라 하고, 설부터라는 사람도 있고…. 정답이 없다면 양력 새해가 시작하는 어제부터 개해라고 해도 괜찮겠네요.
    
새해는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 해’입니다. 노란색 개는 누렁이, 한자로는 황구(黃狗)이지요. 시골에서 똥개로 불렀던 바로 그 개? 한국 현대사에 한 획을 그은 ‘58년 개띠’가 바로 황금개띠네요.
    
어쨌든 올해엔 산타 모자를 쓴 누렁이처럼 웃는 날 많기를 빕니다. 사소한 것 너무 따지지 말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화내지 말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안 나왔다고 낙담하지 말고, ㅎㅎㅎ ㅋㅋㅋ ^^; 웃으시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 과학적으로도 맞는 말이니까요. ^^;

 

오늘의 건강팁 -웃음이 건강에 좋은 이유

 

○웃음은 우리 몸에서 세균, 종양 등과 싸우는 T세포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인다.
○웃음은 혈압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준다. 고통을 완화하고 혈당을 안정시키기도 한다.
○웃음은 스트레스에 억눌린 인체에 완충작용을 하도록 뇌의 화학적 변화를 자극한다.
○웃음은 여분의 칼로리를 태운다. 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10~15분의 낄낄거림으로 40칼로리 정도를 태울 수 있다.
○웃음은 엔도르핀이 나오게 한다. 엔도르핀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화학물질이다.
○웃음은 인체의 염증을 줄여준다. 심장, 두뇌, 순환계 건강에 좋다.
○웃음은 내부 장기를 마사지해 준다. ‘내부 조깅’이라고 말하듯이 운동과 비슷한 효과를 가진다.
○웃음은 심장, 폐, 횡격막, 복부에 가벼운 운동을 한 효과를 준다.
    
<출처=코메디닷컴 ‘웃음은 내부 조깅’ 기사>
    

이성주 코메디닷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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