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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과 함께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은 중년에 이른 사람들 대부분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신체변화 현상이다.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근육 손실, 스트레스 등을 조절하지 않으면 50대에 대략 20㎏의 체중이 불어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증가하는 체중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겪어야 하는 필연적 현상은 아니다. 식이조절을 통해 체중 증가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영양, 신체운동학과 댄 베나르도 교수가 개발한 ‘신진대사를 북돋우는 식단의 규칙’을 바탕으로 고쳐야 할 식습관을 보도했다.

너무 적게 먹기=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 섭취량을 줄여야 하지만 지나치게 적게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기본적인 생물학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칼로리보다도 더 적은 양을 먹게 되면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도움이 되는 근육조직도 파괴된다.

여성의 경우 체중 감량을 하는 동안 최소 1200 칼로리는 섭취해야 한다. 3~4시간마다 식사를 하고 식사 중간에 430 칼로리 이내로 간식을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아 과식을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도 떨어지지 않게 된다.

커피, 차 전혀 안 마시기=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각성하는 역할을 한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이 든 차나 커피를 한잔씩 마시면 신진대사가 12% 상승한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제로 작용해 신진대사를 북돋운다.

흰색 탄수화물 섭취=흰 밀가루를 통곡밀로 바꾸고 하얀 쌀밥을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나 신진대사가 향상된다. 섬유질 섭취가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중이 천천히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매일 과일과 채소를 통해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미지근한 물만 마시기=미지근한 물보다는 차가운 물이 신진대사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매일 6 잔 정도의 차가운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1년에 2㎏ 정도를 감량할 수 있을 만큼의 신진대사가 향상된다. 체내에 들어온 차가운 물을 체온에 맞춰 덥히는 과정에서 신진대사가 향상되는 것이다.

단백질, 철분 섭취 부족=우리 몸은 적당한 근육을 유지해야 체력을 보존하고 지방을 태울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고, 철분은 근육에 산소를 운반해 지방을 태우는 영양소다. 특히 여성들은 매달 월경 때마다 철분을 손실하게 되므로 손실된 양을 채워야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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